샤콘느가 흐르는 카니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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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블로 네루다(1)

  • [詩] 詩 - 파블로 네루다

    시(詩) 파블로 네루다 그러니까 그 나이였어…… 시가 나를 찾아왔어. 몰라, 그게 어디서 왔는지. 모르겠어, 겨울 에서인지 강에서인지. 언제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어, 아냐, 그건 목소리가 아니었고, 말도 아니었으며, 침묵도 아니었어. 하여간 어떤 길거리에서 나를 부르더군, 밤의 가지에서, 갑자기 다른 것들로부터, 격렬한 불 속에서 불렀어, 또는 혼자 돌아오는데, 그렇게, 얼굴 없이 그건 나를 건드리더군. 나는 뭐라고 해야 할지 몰랐어, 내 입은 이름들을 도무지 대지 못했고, 눈은 멀었어. 내 영혼 속에서 뭔가 두드렸어, 열(熱)이나 잃어버린 날개, 그리고 내 나름대로 해보았어, 그 불을 해독하며, 나는 어렴풋한, 뭔지모를, 순전한 난센스, 아무것도 모르는 어떤 사람의 순수한 지혜; 그리고 문득 나는 보았..

    2011.10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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